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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5 에피소드4 줄거리 입니다
내용 회상이나 동영상 대신 내용을 파악하실 분들 외에는
이 모든 글이 스포일러 이므로 읽지 마세요(?)...
케이트는 선의 도움으로 옷을 빌려입고 변호사를 만나러 갑니다.
선은... 자료를 받았는데, 긴 영문 문서;;와 벤과 잭의 사진... 그리고 총.
케이트는 변호사를 만나 의뢰인과 얘기를 하고싶다고 하지만 제안은 받아들여 질 것 같지 않고...
변호사의 뒤를 밟기로 하죠.
사이드는 병원에서 깨어났지만 잭이 잠깐 나간사이 또 공격을 받게되고...
벤과 잭이 오고, 공격한 사람의 호주머니에 적힌 주소는 케이트의 집주소 라는걸 알게 되고 잭은 케이트를 찾아 갑니다.
잭은 변호사를 밟으려는 케이트를 만나 함께 갑니다.
의뢰인은 클레어의 엄마...? 라고 생각했지만 그녀는 그냥 오세아닉 항공사를 상대로 보상금을 받으려고 한 거였던...
사이드와 벤은 그 변호사를 만나고... 의뢰인은 벤 이였던...;
잭과 케이트, 벤과 사이드가 다함께 만나게 되고, 멀리서 선이 지켜보네요....
섬에 남겨진 사람들..
샬롯이 쓰러진 이후로 불안한 소이어.. 줄리엣은 대니얼에게 왜 그러는 건지 물어봅니다.
체내 시계의 혼동.. 시차 피로같은 것이라며 둘러대는데, 이유는 뭔가 더 있는 듯...
로크가 오키드 스테이션으로 가자고 제안을 하고, 해안에 세워둔 보트를 타러 갑니다.
마일스 아저씨도 코피가 나고;ㅅ;..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리자 소이어는 소리를 따라 갔는데, 그곳엔 출산을 하는 클레어와 도와주는 케이트... 또 다시 플래시가 일어나고.
마일스가 대니얼에게 코피 난 걸 왜 샬롯과 나만 이러냐고 물으니 섬에서 보낸 시간과 관련있지 않을 까 합니다.
2주 전에 처음 왔다는 마일스가 대니얼이 진짜냐고 묻자 대답을 못하고..
해변에 캠프는 남아있지만, 텅텅 비어있습니다. 보트도 사라지고... 대신 배가 세워져 있는걸 타고가는데 배의 주인인지 어떤 사람들이 공격을 해옵니다. 또 다시 플래시가 일어났지만 비바람과 폭풍우가...
해변에 겨우 도착한 일행... 줄리엣도 코피를 흘리네요;
난파 잔해물들이 널부러져 있는...
어느 프랑스인들이 구명보트를 타고 나무판 위에 떠있는 사람을 건져 올립니다. 그 사람은 진...!!
해가 뜨고... 깨어난 진. 조난당한 6명의 프랑스인과 함께 하고...
임신하고 있는 여자... 진에게 물을 주는 친절을 베푸는... 그녀는 바로 루소네요. 다니엘 루소...ㅇ_ㅇ;
***
하악 정말 4편을 보면서 소름이 많이 끼쳤습니다. 특히 진이 구조되고, 젊은 루소와 만나게 되는...
역시 진 아저씨는 그렇게 빨리 죽지 않을꺼라 생각했었습니다 하하하하하
하나둘 씩 코피를 흘리는 사람들... 저러다 다 죽는거 아닌가 모릅니다ㅠ_ㅠ...
진과 프랑스인 일행과 만나면 뭔가 일이 더 순탄해 질 것 같기도 하고...
소이어가 그 때 케이트에게 무언가를 말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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